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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뉴스1] 19일 수원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브릿지 콘서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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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9-03-12 | 조회수 | 2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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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 171회 수원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공연 홍보 포스터.(수원시 제공)© 뉴스1 |
수원시립합창단의 정기연주회 '브릿지 콘서트'가 오는 19일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시립합창단은 올해로 171회째 맞이하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곡을 만든 작곡가와 관객을 잇는 '다리'를 콘셉트로 이날 오후 7시30분부터 시작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는 김효근·우효원·이현철·조성은 등 한국합창음악계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작곡가를 만날 수 있다.
노르웨이 출신 현대 작곡가로 전 세계에 명성을 떨치고 있는 올라 야일로(Ola Gjeilo)의 '해돋이 미사(Sunrise Mass)' 공연도 펼쳐진다. 다채로운 화성(和聲) 과 신비로운 음색으로 복합적인 느낌을 자아내는 미사곡이다.
곡은 우주를 비롯해 지구, 도시, 자아와 땅에 이르기까지 흐름이 이어지는 한편의 파노라마와 같은 시각적 묘사를 표현한다. 기존의 형식적인 틀을 깨는 여러 작곡 요소도 감상할 수 있다.
마지막 무대에는 기타리스트 함춘호가 협연자로 나선다. '담배가게 아가씨' '별이 진다네' '거위의 꿈' 등 많은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대중가요를 봄날과 어우러지는 편곡으로 선보인다.
공연과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립예술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연 관람료는 R석 2만 원, S석 1만 원, A석 5000원이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k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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