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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기일보] 수원시립합창단, 다음달 3일 기획연주회 ‘11시음악회-May Queens(오월의 여왕)’ 선보인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5-02 조회수 246

경기일보

수원시립합창단, 다음달 3일 기획연주회 ‘11시음악회-May Queens(오월의 여왕)’ 선보인다


권오탁 기자 ohtaku@kyeonggi.com 노출승인 2019.04.30 19면

▲ 수원시립합창단 프로필 사진

향긋한 꽃내음이 가득한 5월, 저녁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시민을 위한 고품격 콘서트가 찾아와 수원의 여름을 빛낸다. 


수원시립합창단은 기획연주회 <11시음악회-May Queens(오월의 여왕)>를 오는 3일 선보인다.

이번 기획연주회는 이날 오전 11시 수원SK아트리움 소공연장에서 열리며 지난달 19일 열린 제171회 정기연주회 이후 약 6주만에 선보이는 공연이다. 아울러 누군가의 아내, 엄마, 딸로 살아가는 여성을 위해 기획한 고품격 마티네 콘서트 시리즈의 일환으로 열리는만큼 약 1시간 동안 마법 같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박지훈 합창단 예술감독의 지휘 하에 수원시립합창단의 합창이 곁들여지며 합창단 상임반주자인 우아미, 유은정 피아니스트의 연주와 DSM밴드의 협연이 더해져 들을 거리가 무궁무진하다. DSM밴드의 오프닝 스테이지 공연을 시작으로 한 시대를 풍미한 10여개의 곡이 이어진다. 대표적으로 미국의 재즈 음악가이자 트럼펫 연주자인 쳇 베이커의 ‘I’ve Never Been in Love Before’은 물론 경쾌한 피아노 소리가 인상적인 뮤지컬 영화 <라라랜드> 오프닝 장면 곡 ‘Another Day of Sun’, 사이먼 앤 가펑클이 1970년에 발표한 5집 앨범 타이틀 곡으로 ‘험한 세상 다리 되어’로 유명한 ‘Bridge Over Troubled Water’, 20세기 미국 대중음악의 아이콘이자 영화배우인 프랭크 시나트라의 ‘My Way’ 등을 합창으로 만날 수 있다. 합창에는 하우스밴드의 라이브 연주가 함께해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공연이 될 전망이다. 

합창단 관계자는 “바쁜 시간 속에서 자신을 잃어버린 이들이 이번 공연을 통해 다시 한번 좋았던 시간을 떠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공연 시간 1시간 동안 모든 걱정과 근심을 해소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의 티켓 가격은 전석 3천 원이며 합창단 전화와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권오탁기자 

출처 : 경기일보(http://www.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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