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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매일일보] 수원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에 여성지휘자 신은혜 위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5-02 조회수 227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수원시는 지난 29일 수원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에 여성지휘자 신은혜를 위촉했다. 지난 3월 11일부터 4월 16일까지 실시한 수원시향의 부지휘자 공개 채용에 응시 서류와 DVD 전형, 실기 전형, 면접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로 선발됐다고 30일 밝혔다. 

신은혜 지휘자는 숙명여대 피아노과를 졸업 후 오스트리아에서 비엔나 국립음대 마기스터(Magister) 과정을 졸업하며 음악적 역량을 갖추었으며, 그간 국내외에서 오스트리아 국영 방송교향악단(ORF), 오라데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부천시립교향악단, 군산시립교향악단, 광주여성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에서 객원지휘자로 활동했다. 

현재는 숙명여대 음악대학 초빙대우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으며,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에서 음악감독을 맡아 오케스트라 교육의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수원시향 최초의 여성 부지휘자로 위촉된 신은혜 지휘자는 “수원시민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기획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다가서는 수원시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신은혜 지휘자는 오는 6월 20일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개최되는 수원시립교향악단 청소년 협주곡의 밤 공연을 시작으로 수원시민과 만날 예정이며, 자세한 공연 내용은 수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2019년 수원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로 위촉된 지휘자 신은혜는 숙명여대와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음대 (Universität für Musik und darstellende Kunst Wien)에서 각각 피아노와 오케스트라 지휘를 전공했다. 매년 빈필의 신년음악회가 열리는 Musikverein Goldner Saal에서 ORF(Radio Symphonieorchester Wien)를 지휘함으로 Magister 를 획득하며 유럽 무대에 데뷔했다.

재학 중 Dr.Martha Sobotka-charlotte Janaczec-Stiftung을 수여했으며 제6회 International Prokofiev Conducting Competition 본선에 진출한 바 있다. 그간 국내외에서 오스트리아 국영 방송교향악단(ORF), Oradea Philharmonic Orchestra, The Pro-Arte Wien, 부천시립교향악단,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군산시립교향악단, 광주여성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 객원지휘자로서 다양한 무대에서 따뜻한 음악으로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충남대, 강남대, 성신여대, 성결대 강사를 역임하였고, 현재 숙명여대 음악대학 초빙대우교수로 후학을 양성중이며, 2018년에는 서울시교육청 소속의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로 취임하여 오케스트라 교육의 저변 확대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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