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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위드인뉴스] 수원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Anton Reicha-Requiem', 공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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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9-05-27 | 조회수 | 240 | |
[위드인뉴스 김예림]
고전에서 낭만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시점에 위대한 업적을 남긴 작곡가 안톤 라이하 는 19세기 음악이론을 집대성하여 구노, 베를리오즈, 프랑크, 리스트 등 수많은 작곡가들에게 영향을 끼쳤으며 베토벤과 같이 고전과 낭만을 잇는 가교역할을 한 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공연에 수원시립합창단의 국내 초연으로 듣게 될 ‘안톤 라이하의 레퀴엠’은 고전적인 화성과 구성에 낭만적 요소들이 더해져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수원시립합창단이 오랜만에 선보이는 정통 클래식 작품으로 박지훈 예술감독의 섬세한 지휘아래 소프라노 석현수, 알토 추희명, 테너 하만택, 베이스 김동섭 등 성악가들이 솔리스트로 출연하며 수원시립합창단의 완벽한 합창 하모니와 함께 라퓨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협연이 더해진다.
수원시립합창단 제172회 정기연주회 김예림 withinnews@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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